수집
관측 시각, 출처와 품질을 함께 저장합니다. 실측·모의·재생 데이터를 구분하고 결측과 통신 오류를 설비 고장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진단
설비 고장 가능성과 오염·음영·계통 제한 같은 외부 요인을 나눠 살펴봅니다. 진단에는 사용한 근거와 확인할 조건을 남깁니다.
건전성
설비 상태, 중요도와 데이터 신뢰도를 별도 값으로 봅니다. 상태 점수 하나가 데이터의 불확실성을 가리지 않도록 합니다.
승인
권고를 바로 외부 작업으로 보내지 않고 담당자의 판단과 승인 이력을 거칩니다. 실제 권한과 결재 절차는 도입 조직의 정책 확인이 필요합니다.
작업요청
승인한 내용과 근거를 작업요청에 연결합니다. 데모의 SAP·Maximo 전송은 모의 연계이며 실제 고객 시스템 연결을 뜻하지 않습니다.
재평가
작업 결과를 받아 상태를 다시 검토합니다. 동일한 지표 정의로 전후를 비교하되 데이터의 출처와 품질 한계를 함께 확인합니다.